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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CSP 및 Flip-chip을 위한
Solder bumping, Cu pillar bumping Solution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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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gh Performance R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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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가 성형된 웨이퍼 레벨 칩(IC)의 전기적 검사를 위한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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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적 검사가 완료된 제품에 대해 Back grinding, Sawing, Laser Marking,
Tape & Reel 등 DPS (Die Processing Service)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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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P Full turnkey solution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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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vanced Technology

    하나더블유엘에스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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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하나마이크론, 1,500억 규모 비메모리 생산시설 추가 신규 투자

▶ 비메모리 분야에서 완제품 테스트의 물량 증가에 따른 고객사 수요 대응 [2021-08-25] 하나마이크론이 비메모리 부문에 1,500억 원 투자를 집행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기업 하나마이크론(067310, 대표이사 이동철)은 25일 비메모리 사업 확대와 고객사의 수요 대응을 위해 1,500억 원 상당의 시설 투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아산 사업장 내에 비메모리 제품 TEST 생산 라인을 확장하는 것으로 투자 기간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며 신규 설비는 2022년부터 가동될 계획이다. 이번 시설 투자 목적에 대해 회사 측은 “비메모리 분야에서 완제품 테스트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하나마이크론은 2019년~2020년에 걸쳐 약 450억 원을 투자하여 비메모리 완제품 테스트로 사업분야를 확대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설비 투자가 완료되면 하나마이크론의 비메모리 테스트 연간 생산능력은 1,300억 원 규모까지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테스트 분야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어, 2022년부터는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하나마이크론은 기존 메모리 사업 외 비메모리 분야까지 사업영역 확대를 공고히 하며 제2의 도약기를 도모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비메모리 테스트 부문의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대규모 투자 실행을 결정했다”라며 “이를 통해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여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마이크론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40% 증가한 수치를 달성했다.
보도자료실2021-08-25
보도자료실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2021-06-16] 하나마이크론은 16일 최창호 회장이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고고 챌린지(GOGO Challenge)'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고 챌린지(GOGO Challenge)는 지난 1월 환경부의 주관으로 시작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는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을 정하여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창호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의 급증으로 환경과 인류의 미래가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하나마이크론은 전 임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할 것”이라며 “이러한 실천들이 모여 다음 세대의 행복한 미래를 지키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사업장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장 내 장비를 고효율장비로 교체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며 “또한 사내에서 일회용품이 아닌 텀블러, 머그컵, 에코백 등 친환경 제품 사용을 더욱 독려하고,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창호 회장은 티맥스소프트 박명애 사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TEL 코리아 원제형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보도자료실2021-06-16
보도자료실

'삼성 반도체 패키징' 하나마이크론, 韓 OSAT 선봉장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12963 [소부장 유망기업탐방] ‘삼성 반도체 패키징’ 하나마이크론, 韓 OSAT 선봉장 2021.04.25 12:52:19 / 김도현 dobest@ddaily.co.kr 관련기사[소부장 유망기업탐방] AP시스템, 디스플레이에 반도체 얹는다[소부장 유망기업탐방] 고객사 늘리는 유일에너테크, SK이노 이어 삼성SDI·헝다까지[소부장 유망기업탐방] 에이팩트, SK하이닉스와 ‘슈퍼사이클’ 탄다[소부장 유망기업탐방] 日도 못 한 '전주도금 FMM'…로쏘켐텍, 상용화 이끈다[소부장 유망기업탐방] 삼성 손잡은 파인텍, 배터리+부품으로 '실적 충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세계 반도체·디스플레이를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만들기 위한 소재·부품·장비(소부장)는 해외의존도가 높다. 지난 10여년 줄곧 지적했던 문제다. 일본 수출규제는 한국 기업의 약점을 부각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소부장 육성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 기업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유망기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편집자주>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반도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공급난이 발생할 정도로 수요가 폭발한 영향이다. 규모가 커질수록 특정 기업이 모든 공정을 소화하기보다는 분업화로 대응하는 추세다.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업계가 초호황을 맞이하고 이를 보조하는 반도체 조립·테스트 아웃소싱(OSAT) 분야에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이유다. 그동안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반도체 위주였다.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부분 작업을 자체 처리했다. OSAT 기업이 큰 폭으로 성장하기는 제한적이었다. 최근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하고 정부 차원에서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을 육성하는 등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구축이 활성화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여서 협력사에 주어지는 몫이 늘어난다. 메모리 및 시스템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를 담당하는 하나마이크론은 대표적인 수혜 기업이다.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2001년 설립된 기업이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관리본부장, 멕시코 복합단지장 등을 역임한 최창호 회장이 창립자다. 현재는 삼성전자 삼성SDI 등을 거친 이동철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지난 22일 경기 판교사업장에서 만난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후공정은 크게 범핑-어셈블리(패키징)-파이널 테스트로 나뉜다. 하나마이크론은 이를 턴키로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범핑은 반도체를 기판에 연결해주는 전도성 돌기인 범프를 만드는 작업이다. 이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포장하는 단계가 패키징, 완제품 작동 여부를 최종 점검하는 것이 파이널 테스트다. 기존 하나마이크론 주력은 패키징이다. 매출의 60~70%를 차지한다. ▲전기적 신호 통로인 도선을 연결하는 와이어본딩 ▲도선 등 연결고리 없이 범프에 기판을 접촉시키는 플립칩 ▲웨이퍼 상태에서 바로 패키징하는 웨이퍼레벨패키지(WLP) ▲등이 주요 패키징 기술이다. 2년 전부터 시작한 범프 사업은 올해 들어 자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범프 및 프로브 테스트 사업부를 물적분할한 하나더블유엘에스(이하 하나WLS)는 네덜란드 N사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특허를 보유한 ‘Thick RDL(레이어 재배치)’ 기술이 핵심이다. 배선 두께를 20마이크로미터(㎛)로 늘려 전기적 저항을 최소화했다. 하나마이크론의 WLP 효율을 높여준다. 하나WLS는 250억원 규모 1차 투자를 완료해 내년에는 웨이퍼 생산능력 월 1만3000장(현재 월 4000장)을 확보할 예정이다. 향후 월 3만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범프와 패키징은 모바일 제품이 핵심이다. 작년부터 서버용 메모리를 수주하고 시스템반도체 물량을 늘려가는 등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매출 10% 내외를 담당하는 지문인식센서(렌) 패키징도 쏠쏠하다. 중국 업체와 드림텍 크루셜텍 등의 정전식 FPS 제품을 처리하고 있다. 작년 8월부터 베트남 2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테스트 사업은 시스템반도체가 대부분이다. 메모리는 삼성전자 등이 내재화했다. 2020년 실적의 가장 큰 특징은 시스템반도체 62%를 차지한 점이다. 40~50% 수준에서 두 자릿수 성장했다. 하나마이크로은 작년 초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450억원 설비투자하면서 수요 대응을 나선 상태다. 삼성 파운드리와 국내 팹리스 몸집이 커지는 만큼 하나마이크론도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서버용 메모리 등 고부부가치 메모리 패키징 수주를 확대하고 시스템반도체 및 테스트 매출도 확대할 것”이라며 “최근 인쇄회로기판(PCB) 부족 사태로 확보한 물량마저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다. 3분기 지나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PCB 공급난은 글로벌 반도체 대란 탓이다. 한편 하나마이크론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0년 연간 매출 5395억원, 영업이익 5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8.3%, 13.3% 증가했다. 투자비용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대폭 감소했으나 전반적인 사업은 견조했다. 올해는 하나WLS 등 매출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보도자료실2021-04-29